블로그 이미지
eco land
제가 쓰고싶은 글을 씁니다. 소개해주고 싶은 정보나 글들을 소개해드립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2020. 6. 16. 20:41 IT 이야기/Iotmu

아두이노가 우리 주변에 사용되는 사례들은 굉장히 많다. 아두이노가 무료라는 점과 간편하다는 점으로 가볍게 보거나 등한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미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다. 

 

아래에 있는 간단한 스케치가 어떤 분야에서 활약하고 실제 적용되는지 재미로 봐보겠다. 

 

 

. IoT (Internet of Things) - 사물인터넷

 

아두이노는 유선, 무선으로 인터넷에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입출력 핀을 통하여 각종 센서 및 릴레이 등의 값을 읽거나 제어가 가능하므로 스마트폰 등을 이용하여 어디서나 인터넷이 연결되는 곳에서 집에 있는 각종 기기들의 제어가 가능하다.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사물인터넷을 아두이노로 비교적 간단하게 구현이 가능한 것이다. 요즘 광고에 많이 나오는 집에 도착하기 전에 에어컨이나 보일러, 전등 등을 ON/OFF 하거나 집안에 누가 침입한다면 인터넷을 통해 알려주도록 하는 것 등이 가능한 것이다. 아래는 유튜브에서 찾은 동영상인데 여러가지 재미있는 IoT 제품들을 설명해준다.

※ 물론 아두이노를 이용하여 대부분 개발이 가능하다. ※ 

https://youtu.be/8rLFYjeFf_c

 

. 로봇, 드론 등의 개발

아두이노는 DC모터, 스텝핑모터, 서보모터의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장애물 감지 센서와 모터를 아두이노와 연결하여 로봇을 만든다면 장애물을 피해가는 로봇을 만들 수 있으며 기울기 센서 등을 이용하여 드론을 만들면 모터의 출력을 조절하여 뒤집어지지 않는 드론을 만들어 띄울수도 있다. 물론 로봇이나 드론 등은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과 연결하여 RC 처럼 원격으로 조정도 가능하다. 아두이노로 만든 로봇과 드론 등을 소개한 영상을 소개한다.

https://youtu.be/xUMeya-8dFQ

 

. 산업분야 - 3D 프린터, CNC 등의 공작기계, 자동제어 분야

 

제작하기는 조금 어렵겠지만 아두이노로 여러개의 스텝모터를 제어하여 물건을 만드는 3D 프린터나 CNC, 밀링머신 같은 공작기계의 제작이 가능하다. 물론 아두이노보다 뛰어난 스펙의 보드들도 많이 있어서 산업용 기계에 아두이노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제한적인 일일 테지만 집에서 개인용, 취미용으로 만들어 사용한다면 손색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복잡한 공작기계가 아니라 단순한 제어를 원하는 경우 싸고 간단하게 아두이노를 이용하여 산업현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https://youtu.be/4gURxpZ1lZM

 

 

. 예술분야

아두이노는 예술에도 쓰인다. 백남준의 비디오 아트가 그 창의성을 인정받아 예술로 인정을 받았듯이 아이노를 이용하여 다양한 창작 및 표현활동을 할 수 있다. 아래의 테이블은 LED를 아두이노로 제어하여 여러가지 예쁜 모양을 만들기도 하고 게임도 하는 테이블로 발전시켰다.

https://youtu.be/guppB4cK3oU

 

. 농업분야

아두이노는 농업에도 이용이 된다. 연결된 센서 등을 통하여 농작물에 물을 준다든지 온도, 습도 등에 민감한 식물의 경우 아두이노를 통하여 모니터링 하여 생장에 최적의 환경을 만든다던가 농업도 과학이 기반이 되는 만큼 아두이노를 활용하면 한층 더 과학적인 농업을 할 수 있다.

https://youtu.be/z0WRY56i8RA

 

여러가지 아두이노의 실생활 활용 예를 찾아봤지만 아두이노는 여기에 국한되지 않는다.

상상하고 연구하는 만큼 기존에는 생각치도 못한 곳에 창의적으로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것도 아주 싼값과 보다 쉽게 말이다.

 

posted by 은동 eco land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6. 15. 22:49 IT 이야기/컴퓨터 구조

캐시 기억 장치의 개념

 

1. 레지스터

- CPU 내부에 위치

- CPU는 처리속도와 비슷한 접근 속도를 가진 레지스트들이 포함됨

- 이러한 기억장치는 높은 가격 떄문에 많은 요량으로 구성 하기 어려움

 

2. 캐시 기억장치

- 주기억 장치에 비해 5~10배 정도 접근속도가 빠름

- 자주 사용되는 명령들을 저장하고 있다가 CPU에 빠른 속도로 제공

- 캐시 기억장치의 용량에 의해 CPU 가격이 결정됨

 

- CPU가 캐시기억장치에 저장된 명령어와 데이터를 처리할 경우 , 주기억 장치보다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음

- 결과적으로 캐시기억장치는 느리게 동작하는 주기억 장치와 빠르게 동작하는 중앙처리 장치 사이에서 속도차이로 줄여줘서 CPU에서의 데이터와 명령어 처리 속도를 향상

- 캐시기억장치는 고속 완충 기억장치라고 함

- 보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반영되어져야 함

- 자주 이용되는 파일들을 캐시하고 있는 회사의 랜 서버 또는 접속 서버

- 웹브라우저 캐시

- 최근에 웹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된 파일을 HDD에 저장해둠

 

캐시의 종류

 

디스크 캐시

- 빠른 접근 속도를 위하여 RAM의 여분의 장소 또는 특수한 HDD 캐시에 최근 사용했던 데이터와 곧 사용할 것으로 예견되는 주변의 데이터 사본을 저장

 

L2 캐시 메모리

- 마이크로프로세서로부터 별도로 분리된 칩에 존재하는 칩에 존재하는 캐시 메모리, 그러나 일반 메모리보다는 빠르게 접근할 수 있음

 

L1 캐시 메모리

- 마이크로프로세서 내에 있는 캐시 메모리

 

디스크 캐시

- 디스크 버퍼라고 불리기도 함

- 1980년 후반 이후 판매되는 HDD는 디스크 제어와 외부와의 인터페이스를 위해 작은 컴퓨터를 내장하고 있음

- 2004년에 판매되는 개인용 컴퓨터에 탑재된 디스크 캐시는 대개 2~32MB 정도의 크기를 가짐

 

posted by 은동 eco land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6. 14. 10:01 IT 이야기/공학기초

네트워크 첫걸음 - 네트워크 입문 및 구조

 

컴퓨터 네트워크 또는 컴퓨터망은 노드들이 자원을 공유할 수 있게 하는 디지털 전기통신망의 하나이다.

즉, 분산되어 있는 컴퓨터를 통신망으로 연결한 것을 말한다. 컴퓨터 네트워크에서 컴퓨팅 장치들은 노드 간 연결

(데이터 링크)을 사용하여 서로에게 데이터를 교환한다. 
이 데이터 링크들은 유선, 광케이블과 같은 케이블 매체, 또는 와이파이와 같은 무선 매체를 통해 확립된다.

 


데이터를 출발시키고 라우팅 시키고 종단시키는 네트워크 컴퓨터 장치들은 네트워크 노드로 부른다. 

노드들은 개인용 컴퓨터, 전화, 서버, 네트워크 하드웨어와 같은 호스트를 포함할 수 있다. 

이 두 장치들은 서로 직접 연결 여부에 관계없이 하나의 장치가 다른 장치와 정보를 교환할 수 있을 때 함께 망으로 묶인다. 대부분의 경우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된 통신 프로토콜은 다른 더 일반적인 통신 프로토콜에 비해 계층화된다.

네트워크 구조에서는 패킷이라는게 개념이 있다. 쉽게 이해하자면, 데이터를 택배처럼 작게 포장해서 보내는 것이다. 

왜냐하면, 큰 데이터가 있더라도 작게 나누어서 보내는 규칙이 있는데 큰 데이터를 네트워크로 전송할 시 네트워크의 정체를 패킷으로 분할하여 전송하므로 빠르고 그리고 가볍게 데이터 처리를 할 수 있다. 

 

※ 패킷=택배과 일맥상통한다. ※

 

다른 의미로는 네트워크 패킷, 패킷 방식 컴퓨터 네트워크로 수행하는 데이터의 서식 단위로 쓰일 수 있다.

Bite, Byte, Octet

 

비트란 0과 1의 정보를 나타내는 최소 단위이다.
0과 1을 표현하는 1비트는 0 또는 1인 숫자 여덟 개를 모아 표시할 수 있는데, 이 단위를 바이트라고 칭한다. 

8비트가 모이면 1바이트가 된다.

 


비트와 바이트를 쉽게 알아볼 수 있게 9가지 항목으로 정리해보았다.

 

①컴퓨터는 기본적으로 이러한 바이트 단위로 데이터를 읽고 쓰는 작업을 함.
②디지털 데이터를 만들 때는 8비트를 1바이트로 다루는 것이 좋음.
③0 또는 1인 숫자 여덟 개의 집합이 1바이트임.
④컴퓨터는 모든 것을 0과 1의 집합으로만 다룸.
⑤키보드로 문자를 입력할 수 있다는 건 숫자와 문자의 대응 표를 미리 만들어 두었기 때문임.
⑥이 숫자는 A로 표시하고 저 숫자는 B로 표시한다는 것이 정해져 있음.
⑦대응 표를 문자 코드(character code)라고 함.
⑧가끔 웹 사이트를 보면 문자가 깨질 때가 있는데 보통 이 문자 코드가 원인임.
⑨ASCII 코드는 알파벳, 기호, 숫자 등을 다룰 수 있는 기본적인 문자 코드임.

옥텟(octet)은 컴퓨팅에서 8개의 비트가 한데 모인 것을 말한다. 초기 컴퓨터들은 1 바이트가 꼭 8 비트만을 의미하지 않았으므로, 8 비트를 명확하게 정의하기 위해 옥텟이라는 용어가 필요했던 것이다. 

그러나, 요즘에는 바이트하고 같은 의미가 되었다.

posted by 은동 eco land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6. 13. 13:55 IT 이야기/전자회로

커패시터(Capacitor)


커패시터는 콘덴서이다.(저주파에서 사용되는 용어, 큰 전류에서)
커패시터는 에너지를 전압의 형태로 저장하는 역할을 하는데 전압을 충전하거나 방전을 주로 한다.

 


● 평판 커패시터의 구조

 

- 평판 커패시터는 가장 기본적인 커패시터의 구조이다.
- 두 금속판 사이가 유전 물질에 의해 절연되어 있는 구조이다.
- 큰 용량의 커패시터를 만들기 위해서 유전율이 높은 유전체를 사용하고 도전체의 면적을 
넓게 만들어야 한다.

 

* 용량은 면적에 비례하고, 도체판 사이의 거리에 반비례한다.

 
● 커패시터는 왜 필요할까?
- 에너지 저장
* 전압을 충전하거나 방전한다.(ex DRAM에서는 메모리를 저장한다.)

 

 - Signal Coupling(AC Coupling) Capacitor
 * 직류(DC)신호는 차단, 교류(AC)신호는 통과 -> 직류 신호와 교류 신호 분리 역할을 한다.

  - Decoupling or Bypass Capacitor
 * 회로에 노이즈를 분리(decouple)하고, 안정된 직류 전원만 통과(Bypass)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 커패시터를 GND에 연결해 노이즈를 흘려줌(노이즈는 교류신호이므로 통과한다.)

● 커패시터의 연결형태 : 직렬 연결과 병렬 연결 두 종류가 있다.

 

- 커패시터를 직렬로 연결하면 전체 저항 값은 작아진다.
- 커패시터을 병렬로 연결하면 전체 저항 값은 커진다. (다 아는 사실이므로 넘어감)

* 커패시터 여러 개를 직렬 또는 병렬로 연결하면 표준에 없는 값을 만들 수 있다.
* 커패시터 여러 개를 직렬 또는 병렬로 연결하면 전체 저항 값의 오차는 확률적으로 줄어든다.
* 커패시터 여러 개를 직렬 또는 병렬로 연결하면 전체 저항 값에 대한 정격전력은 커진다
-> 발열 분산 효과 때문

인덕터(Inductor)
- 인덕터 = 코일이다. (저주파에서 사용되는 용어, 큰 전류에서)
- 인덕터는 에너지를 전류의 형태로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충전과 방전이 그 역할이다.
인덕턴스 - 도선에 전류가 흐를 때, 그 전류의 변화를 막으려는 정도인데 단위는 H(헨리)라고 표현한다.

 



● 인덕터는 왜 필요할까?

 

- 인덕터는 전류의 변화를 지연시키려는 특성이 있다. -> 전원 회로, 평활 회로(Smoothing circuit)
- 인덕터는 고주파 성분은 잘 통과시키지 않는다. -> 필터 회로, 고주파 노이즈 제거 용도
-> 고주파 필터 효과
- 인덕터는 커패시터와 함께 사용하면 특정 주파수 성분만 통화시키거나 통과시키지 않는다. -> 공진회로


● 인덕터의 연결형태
저항과 비슷하다.

posted by 은동 eco land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6. 10. 20:27 IT 이야기/전자회로

전류,전압,저항

전기와 전자에 대하여 공부할 때 반드시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이 전압, 전류, 저항입니다. 
우리 집에 들어오는 가정용 전기가 그냥 발전소에서 나온 전기 그대로가 아닙니다. 
전압, 전류, 저항을 가지고 조정된 전기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눈에 보이지 않는 개념이기 때문에 이해하기 힘들텐데요. 사람은 당연히 전선을 통해서 흐르는 전류라든가, 건전지의 전압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태풍이 불어닥칠 때면 볼 수 있는 번개도 실제로는 전기에너지가 공기를 흐를 때 생기는 반작용이지, 실제로 전류나 전압을 보는 것은 아닙니다. 에너지 흐름을 보려면, 멀티미터, 스펙트럼 분석기, 오실로스코프(oscilloscope) 등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러면 전압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전기는 전자가 움직이면서 발생합니다. 전자는 전하를 가지고 있는데 전하가 실제로 일을 하는 것이죠. 형광등, 휴대폰 등 이런 것들도 모두 이런 전자의 움직임을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기를 이해하는 기초에서는 전자가 움직인다는 개념이 가장 중요합니다.

전자를 사람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아침부터 생활하면서 아파서 질병이 걸려있지 않은 이상은 무엇인가 활동을 합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모든 활동에너지를 전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아파서 병상에 누워있어도 신체는 면역 활동을 통하여 끊임없이 활동하므로 전하가 없는 경우는 없습니다.

 



전압은 두 점 사이에서 발생하는 전하의 차이를 말합니다. 아침부터 열심히 활동하여 저녁쯤에 녹초가 된다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소비한 에너지의 차이가 전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류는 이런 전하가 흐르는 속도를 얘기합니다. 속도와 같은 개념이므로 아침에 에너지가 꽉 차있다면 당연히 속도가 빠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꽉 차있는 에너지가 빠르게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결국 모두 출근버스를 타고 일터로 가는 길에 아무리 몸에 에너지가 많다 하더라도 출근시간 1시간 정도는 견뎌내야 하기 때문이죠. 저항은 전류 즉 전하의 흐름을 방해하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 말씀드린 것 처럼 출근하는데 반드시 타야하는 버스와 같은 존재입니다.

결국 전기를 잘 이해하려면 결국 전하의 움직임을 잘 설명하면 됩니다. 속도든 그것을 방해하든 전하가 서로 차이가 나든 말이죠. 전하의 움직임은 결국 전자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와 관련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항은 이러한 전하의 흐름을 막는 힘입니다. 위에서 전류가 흘러가는데 이 흐름을 막고 있는 것이 바로 저항입니다. 전류와 저항은 거의 상극인 관계죠. 길을 막으면 속도가 빠르지 않은 것은 당연합니다.
회로는 이런 전하가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움직이도록 하는 폐쇄고리입니다. 

회로의 여러 부품들이 우리가 이런 전하를 조절하게 해주고 그것으로 일을 하게 합니다.

 


저항측정

저항측정은 DIGITAL MULTIMETER로 측정하는 방법과 색 표시법을 사용하여 읽는 방법이 있다.

DIGITAL MULTIMETER으로 측정하는 방법은 선을 꼽고 간단하게 버튼 조작을 하면 기계가 읽어주는 쉬운 방법이다.

색 표시법은 저항에 색을 표시되어 있는 것을 읽는 것인데 첫째가 a 둘때가 b 셋째가 c 넷째가 d라고 가정하면 (10a+b)* 10의c제곱 이며 d는 오차를 나타낸다.  색깔순서는 흑갈적주황노랑녹청자회백 순이고 흑색이 0 백색이 9이다. 금색 은색 무색은 각각 플마 5%, 플마 10%, 플마 20를 나타낸다.

직, 병렬 회로

직렬 회로의 특징은 어느 점에서나 흐르는 전류가 같다. 이것은 직렬회로에 전류가 흐르는 길이 하나이기 때문이다.

전압이 일정할 때 저항 값을 증가시키면 흐르는 전류가 감소하기 때문에 저항을 직렬로 연결하여 전류의 흐름을 제어할 수 있다. 직렬 회로에서 전체 저항을 구하기 위해서는 모든 저항들을 더해주면 된다. 전자회로에서는 여러 지점에서 서로 다른 전류 값을 필요로 할 때가 있다. 이러한 폐회로가 필요할 때 여러 개의 저항들을 연결하는 방법이 병렬회로 연결법이다.

병렬회로에서 전체저항을 구하고 싶으면 모든 저항의 역수의 합을 구하면 전체저항의 역수이다.

키르히호프의 정의

키르히호프의 전기회로 법칙이란 구스타프 키르히호프(Gustav Kirchhoff)가 구한 전기 회로에 대한 법칙이다. 키르히호프 법칙은 키르히호프의 전하량 보존 법칙 (KCL) 과 키르히호프의 전압 법칙 (KVL)으로 나눌 수 있다.

 

키르히호프의 전하량 보존 법칙 (KCL)은 전하량이 흐르는. 즉, 전기가 통과하는 분기점(선의 연결지점, 만나는 지점)에서, 전류의 합 즉 들어온 전류의 양과 나간 전류의 양의 합은 같다. 즉 0 이다. 또는 도선망(회로)안에서 전류의 대수적 합은 0 이다.(단, 들어온 전류의 양을 양수로, 나아간 전류의 양을 음수로 가정한다 또한 도선상의 전류의 손실은 없다고 가정한다). 키르히호프의 전압 법칙 (KVL)은 닫혀진 하나의 루프안 전압(전위차)의 합은 0 이다. 또는 다르게 표현하면, 폐쇄된 회로의 인가된 전원의 합과 분배된 전위의 차의 합은 그 루프 안에서 등가 한다. 또는 하나의 루프안에서 도체에 인가된(걸린) 전압의 대수의 합과 그 루프에 인가한(공급된) 전체 전원 대수의 합은 같다.

실험방법

5V를 회로에 공급하고 안정성을 위해 1V를 접지에 연결한다. 저항 값을 계산하고 전류를 측정한다. 키르히호프의 법칙을 통해 전류를 재보면 알고 싶은 선이 걸쳐진 점프를 빼놓고 그 곳을 DIGITAL MULTIMETER를 연결하여 잰다.

전압은 재고 싶은 부위의 양쪽에 대면 재어 진다.

posted by 은동 eco land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6. 8. 21:41 IT 이야기/디지털 공학

근거리 통신망, 로컬 영역 네트워크(영어: local area network, LAN). 구내 정보 통신망은 네트워크 매체를 이용하여 집, 사무실, 학교 등의 건물과 같은 가까운 지역을 한데 묶는 컴퓨터 네트워크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광역 통신망(WAN)은 더 넓은 지역 범위를 아우를뿐 아니라 일반적으로 전용선 또한 동반하기도 한다.
이더넷과 와이파이는 근거리 통신망에 사용하기 위해 흔히 쓰이는 기술 2가지이다.
역사적으로는 ARCNET, 토큰링, 애플토크 등의 기술이 사용되었다.

광역 통신망(영어: wide area network, WAN)은 드넓은 지리적 거리/장소를 넘나드는 통신 네트워크 또는 컴퓨터 네트워크이다. 광역 통신망은 종종 전용선과 함께 구성된다.
사업, 교육, 정부 기관들은 광역 통신망을 사용하여 세계의 다양한 지역의 직원, 학생, 고객, 구매자, 공급자에게 데이터를 중계한다. 본질적으로 이러한 방식의 전기통신은 장소에 관계없이 날마다 비즈니스가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터넷은 WAN으로 간주될 수 있다.

도시권 통신망(영어: Metropolitan area network, MAN)은 큰 도시 또는 캠퍼스에 퍼져 있는 컴퓨터 네트워크이다. LAN과 WAN의 중간 크기를 갖는다. DSL 전화망, 케이블 TV 네트워크를 통한 인터넷 서비스 제공이 대표적인 예이다.

랜괘 왠의 차이점을 정리하자면 5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① 랜은 건물 안이나 가정에서 사용하니까 왠에 비하면 범위가 좁음
② 좁은 범위는 랜 케이블로 연결함
③ 랜은 연결하는 거리가 짧은 만큼 신호가 약해지거나 오류가 발생할 확률도 매우 낮음
④ 왠은 멀리 떨어져 있는 랜과 연결되어 있어서 신호가 약해지거나 오류가 발생할 확률이 더 높음
⑤ 랜과 왠은 속도도 차이가 남

이렇게 보니 랜과 왠의 차이점은 범위와 속도가 주된 포인트임을 알 수 있다.

우리는 가정에서 네트워크 구성을 한다고 하면 랜을 선택해야 할까? 왠을 선택해야할까?

 

집에서 구성하는 네트워크는 단연코, 랜이 편하다. 
주의점으로는 인터넷을 사용하려면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를 결정해야 하는데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라 함은, 인터넷 상용 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는 KT, U+, SK 브로드밴드와 같은 사업자를 일컫는다.
네트워크 구성 방법은 가정에서 네트워크를 구성하려면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와 네트워크를 연결하기 위해 인터넷 공유기라는 장비가 필수이다.
랜은 인터넷 공유기를 중심으로 내부 인터넷망(사설망)을 구성하고, 다양한 기기를 연결 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연결 방식은 크게 유선과 무선 연결로 나누는데, 랜 케이블이 필요하면 유선이고 랜 케이블이 필요하지 않으면 무선이라고 쉽게 생각하면 된다.

그림으로는 표현하자면 이렇다.

가정에서의 랜 구성

회사에서의 네트워크 구성은 어떨까?

 

회사에서는 서버를 운영하기 위해 서버를 사내에 설치하거나 데이터 센터에 두거나 클라우드(cloud)의 가상 서버 공간이 존재한다.
사내에서 서버를 운영하는 경우에는 회사 내에 서버 장비실을 두고 그곳에 랙(선반)을 설치하는 것이 보통이다. 사내 또는 데이터 센터에 서버를 두고 운영하는 것을 온프레미스(on-premise)라고 하는데, 랙 안에는 랙에 설치하기 적합한 형태와 크기를 가진 서버와 라우터와 스위치를 설치할 수 있다. 

 

라우터는 무선 랜 기능이 있는 라우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서버를 세팅했다면, 각 서버는 스위치와 연결하여 서로 통신할 수 있다. 그러면, 사무실 안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와 프린터도 근처에 있는 스위치에 연결하거나 무선 랜 기능을 통해 랜에 연결해야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다.

회사라는 업무공간 특성상 네트워크 구성도 일을 하기 편한 조건으로 짜맞춰있다.
DMZ는 외부에 공개하기 위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주로 웹 서버, 메일 서버, DNS 서버를 오픈한다. 

웹 사이트를 불특정 다수의 외부 사용자에게 공개하려면 웹 서버를 외부에 공개하는데 이것이 바로, 우리가 회사 홈페이지를 보는 원리이다.
메일 서보를 외부에 공개함으로써 외부 사용자와 메일을 주고 받을 수 있으며, DNS 서버를 외부에 공개하여 회사 밖에서 도메인 이름을 사용하여 언제든지 회사의 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편리함도 있다.

그림으로는 이렇다.

회사에서의 네트워크 구성

 

posted by 은동 eco land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5. 29. 15:46 IT 이야기/디지털 공학

계산기 도구의 시대별 흐름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고대~현대까지의 계산기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았으며, Boole과 회로에 대해 공부해보았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셈은 자연스럽게 생겼으며, 숫자의 단위만큼 셈을 구하는 방법 또한 정확해지고 거대화 됐다. 고대의 계산 도구는 대표적으로 주판이 있는데 흥미롭게도 주판 이전에는 땅에 적당한 깊이의 작은 구멍을 몇 개 파서, 그 구멍에 맞게끔 돌로 수를 카운팅했다고 한다.

 

중세의 계산 도구는 네피어의 골패라고 처음 들어보는 도구였는데 그 사진 또한 생소했다.

나무쪽에 수표를 새겨서 다른 계산도 활용할 수 있다는 이 판때기는 놀랍게도 가장 오래된 승제산용구라고 한다.  주목할 점은, 나무쪽 slide가 계산의 효시라고 한다.

그 밖에 타자기 비슷하게 생긴 파스칼의 계산기가 있었는데 0~9까지 표시할 수 있는 10개의 톱니바퀴 덕분에 가감산이 가능한 셈을 할 수 있었다.

 

가장 인상깊게 보았던 계산기는 라이프니츠의 계층 통이다. 이것이 중세의 발명 도구인지 의심부터 들었는데 이유는, 가감산 뿐만 아니라 가산의 연속으로 승산을 할 수 있는 게층 통을 발명했다는 것이다. 사용의 불편함으로 상용화는 안되었다고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다는 것과 그것을 실물로 구현했다는 것에 적잖이 놀랐다.

 

근대의 계산도구는 찰스 바베지의 해석 기관. 이거는 비주얼부터 우리네 가스보일러처럼 생겼는데 기능은 경이롭다. 다항식을 전개하는 계차 기관이 존재한다는 것과 자동계산기가 가능한 시점이 이때라는 것이 감탄의 연속이었다.

바베지의 해석 기관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편하게 사용하는 컴퓨터의 개발에 큰 공적을 남겼다니 찰스님께 감사하다.

 

2번째 발명품은 펀치 카드시스템인데 비교적 간단한 생김새에 비해 이 발명품이 가진 내공은 가히 대단하다. 우리가 요즘 빅데이터, 혹은 데이터들의 집합을 근대에는 이 카드로 여론조사 및 자료 정리 작업을 해냈다. 믿기지 않지만 기록으로서의 팩트자료가 있기 때문에 펀치 카드시스템을 고안한 홀러리스 박사께 존경심이 일어난다.

(쓰임새 자체도 통계에 적합하다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 박사님 부서가 통계국이었다.)

 

우리의 홀러리스 박사는 천공 카드 시스템이라는 역작을 또 한 번 발명했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펀치 카드의 좀 더 신속하고 정확함이 개량된 업그레이드 판 같다. 기록에 따르면,

이 천공카드의 도입 이후 미국 통계국의 사무처리는 4배 빨라졌다고 한다.

 

서론에서 중요한 인물을 뽑으라면, Boole이 있다.

이 사람은 말 대신에 기호를 쓰는 기호논리를 창안했고, 기호논리의 특징은 대수학과 비슷한 점이 많아 부울 대수라고 불려진다는 점이다.

 

Boole의 논리회로를 뜯어보면 트랜지스터의 동작 구분은 크게 활성영역, 포화 영역, 차단 영역, 역활성영역. 4가지가 있다.

PNP 트랜지스터 동작 원리를 그림과 곁들여서 보면 GND의 베이스 전압, 컬렉터 전압 모두 –전압이라는 특징과 이미터와 같은 방향으로 lb 전류가 흐름을 볼 수 있다.

NPN 트랜지스터 동작 원리는 PNP와 정반대이다. 베이스 전압도 컬렉터 전압도 모두 +전압임을 알 수 있다. 아! 이미터도 Ic와 같은 방향으로 흐른다.

posted by 은동 eco land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